
마을지향
복지관스케치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매년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방문을 통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설레는 나눔, 함께하는 설
설은 가족이 함께 모여 오순도순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명절이지만
우리 주위엔 각자의 사정으로 인해 소외감을 느끼며 명절을 보내는 이웃 분들이 계십니다.
이에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은 명절을 맞아 양손 가득 명절선물을 들고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물으며 정서 지지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온기 가득한 명절 선물
이번 설 명절은 모듬과일, 떡국떡 세트(곰탕, 국거리용 소고기), 쌀, 생필품세트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독거 어르신, 중장년, 저소득 가정 등 총 185가정에 명절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선물을 지원하는 과정에 복지관 뿐 아니라 여러 타기관/단체 등 지역사회의 후원을 받아 준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이웃 분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명절 인사와 함께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였습니다.
선물을 받은 분들은 "명절 선물을 직접 전달하고 챙겨봐주시는 덕분에 삶의 의욕과 인간미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명절은 늘 혼자 보내는데 명절선물과 안부 덕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 설 명절 지원사업은 지역 내 후원자,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단체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뜻깊은 나눔 활동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가정에 희망과 따뜻한 정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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