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전체: 436,197    오늘: 95      Home 회원가입 직원공간 사이트맵 로그인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
 
열린공간
공지사항
이달의 행사
복지관갤러리
자유게시판
복지뉴스
행복한소식
직원게시판
복지관Q&A
외부홍보소식

자원봉사참여
후원참여안내
해피빈
 열린공간 > 외부홍보소식
외부홍보소식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16 | 조회 | 276
 

혼자 장애인 돌보는데 4시간마다 쉬라니… 현실과 동떨어진 활동보조인 휴게시간 보장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7월부터 적용, 1회 4시간 이상 보조받는 장애인 65%
업무 특성상 휴식시간 보장 어려워… 근무 거짓 기록 등 편법 조장 지적


 
대전에서 장애인 활동보조인으로 일하는 한모(50)씨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루 13시간씩 김모(45)씨를 돌본다. 뇌병변 1급 장애인인 김씨는 홀로 거동할 수 없다. 함께 생활한 지 벌써 9년째로, 가족이 없는 김씨에게 한씨는 가족 이상의 존재다. 하지만 최근 한씨는 이 일을 계속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고 했다. 내년부터 일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데다, 오는 7월부터는 업무 중간에 반드시 휴식시간을 가져야 해 결국 일하는 시간만 늘어나는 것 아니냐는 걱정 때문이다. 한씨는 "나도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현실에 맞지 않는 정책 때문에 답답하다"고 말했다.

지난 2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한씨 같은 활동보조인들이 속한 사회복지서비스업도 근로시간 제한을 받지 않는 특례 업종에서 제외됐다. 1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내년 7월부터는 이들도 최대 주 52시간의 근로시간 제한을 적용받는다. 한씨처럼 하루 13시간씩 주 65시간씩 일하는 것이 금지되는 것이다.


[이하 중략]


출처 : 조선일보(2018.05.14)
링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4/2018051400217.html



 
 
total 35 / reply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  혼자 장애인 돌보는데 4시간마다 쉬라니… 현실과... 관리자 2018-05-16 277
34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 ‘청년 기본 조례(안) ... 관리자 2018-03-19 320
33  부산진구, 건강한 범천2동 만들기 관리자 2017-04-26 2675
32  롯데百 부산본점 '샤롯데봉사단' 장애인초청 야구... 관리자 2016-08-18 768
31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빈곤아동/청소년 자립 지원... 관리자 2016-08-18 762
30  부모가 발로 뛴 ‘종현이법’ 6년 만에 시행 관리자 2016-07-29 752
29  부산 산복도로 의료지원사업 실시 관리자 2016-05-24 842
28  부산 롯데백화점, ‘부산 사랑 샤롯데 봉사단’ ... 관리자 2016-05-24 998
27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실시... 관리자 2016-05-24 840
26  '장난감도서관' 이용하기 "장난감 사 주기 부담스... 관리자 2015-10-16 1009
 
  1 2 3 4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복지3로 66번지